SK증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위치한 마야파다 그룹은 약 17조원의 자산을 보유한 대기업으로 금융, 헬스케어, 미디어, 호텔, 리조트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방한은 SK증권 글로벌사업본부가 주관했다. 특히 타히르 회장이 한국 내 비즈니스 파트너십 결성을 위해 직접 참석했다.
향후 SK증권은 마야파다 그룹 IB 업무의 국내 단독 자문사로 선정돼 마야파다 그룹과 국내 기관의 투자 협력과 전략적 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본부 대표는 “인도네시아는 우리나라의 핵심전략 시장이며, 특히 마야파다 그룹이 영위하는 다양한 사업은 국내 기업에 좋은 협업 및 투자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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