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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원료인 낙산균은 낙산(butyric acid)을 생성하는 유익균으로, 변비, 설사 등 장 트러블을 개선해 장 건강을 도울 뿐 아니라 인체의 면역, 대사 등 다양한 영역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자체 보호막이 있어 코팅 등 인위적인 가공 없이도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며, 산소가 없는 장 내에서도 정착·증식해 제 기능을 발휘한다. 열에 강한 특성을 지녀 90°C의 열에도 생존율이 높아 아기용의 경우 분유나 이유식에 함께 타 먹일 수 있다.
일동제약 측은 비오비타 시리즈는 온 가족이 섭취하는 제품인 만큼 유기농 원료와 국내 및 유럽에서 만든 고품질 원료를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합성향료, 착색료, 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슘, 히드록시메틸셀룰로오스 등 5가지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아 건강을 더욱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기존 비오비타의 명성과 브랜드 파워, 기술력 등을 잇는 한편, 제품 세분화와 성분 보강 등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며 “핵심 원료인 낙산균의 효용성과 함께 비오비타 시리즈를 알려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