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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한건설, ‘흥한 에르가 사천’ 25일 모델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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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진 기자I 2016.02.23 18:01:40

전용 59~142㎡ 635가구 분양

△흥한건설은 경남 사천시 사남면 일대에 짓는 ‘흥한 에르가 사천’ 아파트를 분양한다. 해당 단지 투시도.[이미지=흥한건설]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흥한건설은 오는 25일 경남 사천에 짓는 ‘흥한 에르가 사천’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분양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아파트는 사천시 사남면 유천리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142㎡ 63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주택형(전용면적)별로는 △59㎡A 120가구 △59㎡B 45가구 △74㎡ 232가구 △84㎡ 210가구 △142㎡ 28가구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방 3개·거실 전면배치) 구조로 설계됐다. 드레스룸과 다용도실을 제공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경로당, 도서관,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항공기 개발센터가 단지 앞에 있고, 사천 제1·2 일반산업단지 등 10개 산업단지도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흥한 에르가 사천 분양 후 2차 단지도 분양할 예정이어서 2000여 가구 규모의 주거타운이 형성될 전망이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720만원대로 책정됐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 1순위, 3일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같은 달 9일 당첨자 발표후 16~18일 계약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사천시 사천읍 항공로 10(옛 수석리 332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166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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