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는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0주를 동일 액면가 보통주 1주로 합병하는 무상감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감자 사유는 재무구조 개선이다. 이에 따라 발행 주식 수는 2억 8468만 9721주에서 2846만 8972주로 줄어든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2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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