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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규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2층, 8개 동이다. 가구수는 △84㎡ 703가구 △109㎡ 163가구 △137㎡ 8가구 총 874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한다.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역세권이며 산이 많은 부산에서 인기가 높은 평지에 들어선다.
가장 가구수가 많은 전용 84㎡는 2개 타입(A·B) 모두 판상형 4베이에 팬트리로 설계됐다. 전용 109㎡ 역시 판상형 4베이는 물론 알파룸과 안방에 대형 드레스룸을 설치했다. 단지 내 조경 설계도 중앙광장을 비롯해 3곳의 어린이놀이터를 만들 예정이다. 또한 단지 내에 국·공립 어린이집도 들어설 계획이다. 동래구청과 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양해각서도 체결했다.
각 가구마다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할 수 있는 에어샤워 시스템 설치가 가능하다. 이외 에도 초미세먼지까지 걸러낼 수 있는 헤파필터(H13등급)를 장착한 환기시스템도 적용한다.
‘힐스테이트 명륜 2차’ 공급으로 부산지하철 1호선 명륜역 일대로 힐스테이트 타운이 만들어 진다. 지난 해 12월 ‘힐스테이트 명륜 1차’가 입주한 데 이어 명륜로를 사이에 두고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가 나란히 들어서기 때문이다. 두 단지를 합해 총 규모는 1367가구다. ‘힐스테이트 명륜 1차’(493가구)는 2016년 5월 분양 당시 5만8000명 이상이 청약하면서 경쟁률이 평균 164.6대 1에 달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부산에서는 특히 평평한 평지 입지에 대한 수요가 많다”며 “지하철 역세권이란 장점 외에도 동래구의 명문고가 몰려 있는 만큼 ‘힐스테이트 명륜 2차’의 미래가치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말해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 인근에 만든다. 입주 예정은 2022년 5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