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8일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대표 선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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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개최
'리그 오브 레전드' 등 3개 종목 대결
[인천=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인천시는 28일 오전 9시 남구 주안동 ‘틈 문화창작지대’에서 제10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 대표선수 선발전을 연다고 24일 밝혔다.
 | | 제10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인천 대표선수 선발전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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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 ‘던전 앤 파이터’, ‘클래시 로얄’이다. 선발된 팀은 다음달 18~1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0회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에 출전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1위팀 5명, ‘던전 앤 파이터’와 ‘클래시 로얄’은 각 1·2위 1명씩 모두 9명을 인천 대표로 선발한다.
인천 대회 상금은 ‘리그 오브 레전드’ 1위팀 30만원, 2위팀 20만원이다. ‘던전 앤 파이터’와 ‘클래시 로얄’은 각 1·2위 선수에게 15만원, 1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인천 대회 참가 희망자는 25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대중문화산업팀(032-440-4002)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27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직장인을 위한 ‘치킨 그라운드 랜파티’를 연다. 참가자에게 치킨을 무료 제공하고 ‘배틀 그라운드’ 게임 우승자에게 상품을 제공한다. 25일까지 선착순으로 30팀(2인 1팀)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