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LG화학(051910)은 박진수 대표이사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21억3300만원을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 박 부회장은 급여로 14억3100만원, 상여로 7억2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
정호영 사장(CFO)은 10억11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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