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김형철 이데일리 대표이사(오른쪽 세번째)와 이춘엽 팜뉴스 대표이사(왼쪽 세번째) 등이 21일 서울 중구 이데일리 본사에서 공동협력양해각서(MOU)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제휴에 따라 양사는 기사, 광고, 기획사업, 문화사업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 및 발전시키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엔 김형철 이데일리 대표, 류성 벤처중기부 부장, 이순용 벤처중기부 부장, 이춘엽 팜뉴스 대표, 이석훈 편집국 부국장, 김정일 기획팀장이 참석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