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다음달 30일까지 진행되는 ‘다 받고 다 갖는 풀 패키지 혜택’ 이벤트는 골프공 하프더즌 증정과 함께 단독 특가 골프장 이용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약 70여 개 골프장이 참여하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골프장별 티타임과 혜택 정보를한눈에 확인하도록 구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같은 기간 운영되는 ‘최저가 보상제’도 눈길을 끈다. 해당 프로모션은 티스캐너가 최저가 그린피를 보장하고, 더 저렴한 가격이 확인될 경우 차액을 보상해 주는 제도다. ‘최저가 보상’ 문구가 표시된 티타임을 예약한 뒤 동일 조건의 더 낮은 가격이 타 플랫폼에서 확인되면, 라운드 종료 후 신청을 통해 차액의 100%를 골프존 마일리지로 돌려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내용은 티스캐너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신혁 티스캐너 팀장은 “봄 시즌 라운드를 계획하는 골퍼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편리하고 만족스러운 골프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인수·합병(M&A), 개발, 부킹 서비스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이다. 에어모션 스윙영상 촬영과 셀프 체크인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골프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0개 골프장(수도권 4개, 중부권 3개, 영남권 7개, 호남권 5개, 제주권 1개)을 운영·관리하고 있다.





!['280만원 전망' 아이폰 폴더블, 핵심 기능 5가지 빠지나[모닝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70010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