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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에서는 영업 담당 부사장으로 자동차·로봇·스마트카메라 등 차세대 응용 시장을 공략, 카메라 센싱 프로세서 분야에서만 200건 이상의 고객사 양산 제품 채택과 5천만 개 이상 부품 출하를 기록했으며, 유통사·모듈업체·센서·렌즈 공급사 등 현장 중심의 에코시스템을 직접 관리하며 글로벌 공급망을 운영한 경험도 강점으로 꼽힌다.
딥엑스는 “Jack은 매출이 없는 초기 스타트업에서부터 인력 구조·마케팅·비즈니스 전략·고객사 유치까지 직접 경험하며, 글로벌 톱티어 시스템 반도체 기업에서 수억 달러 단위 매출을 책임져온 인물”이라며 “그의 합류로 딥엑스의 글로벌 시장 공략이 한층 가속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딥엑스는 이번 잭황 부사장 영입을 포함해 글로벌 주요 거점별로 시장 확장과 매출 창출 성과가 검증된 영업 리더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며, 기술력과 시장성을 동시에 갖춘 영업 조직을 완성해가고 있다.
미국 법인장 전재두 상무는 ST-에릭슨, TI, NXP 등에서 20년 이상 기술 마케팅·영업을 이끌며 고객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연간 3억 달러 규모의 매출을 성장시킨 인물이다. 유럽 총괄 아미르 셔면은 글로벌 전자부품 유통 1위 기업인 애로우에서 20년간 근무하며 제네럴 매니저로 글로벌 시스템 반도체 영업과 매출을 리드한 전문가다. 한국 영업 총괄 강상균 상무는 TI, 온세미 등에서 20년 이상 활동하며 2억 달러 이상의 매출을 관장했고 현재 딥엑스 국내 시장 확장을 주도하고 있다.
이처럼 글로벌 각지에서 탑티어 경력을 갖춘 영업 리더들이 합류함으로써 딥엑스는 영업·유통망 연계, 초기 매출 창출과 빠른 성장에 대한 추진 체계를 갖추게 되었으며, 글로벌 시장 침투와 점유율 확대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잭황 부사장은 “올해 컴퓨텍스 타이베이에서 딥엑스의 기술력과 고객사들의 평가를 직접 확인하고, 글로벌 톱티어 팹리스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GEO와 Indie에서의 경험을 딥엑스에 내재화해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선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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