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 의장은 기존 투자자들에게 하이브 상장 전 기업공개 계획이 없다고 말하고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다.
방 의장은 2020년 하이브 상장 전 지인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와 지분 매각 차익 30%를 공유하기로 해 4000억원가량을 정산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감독원은 2019년 말 방 의장 쪽이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이 불가능하다고 전달하면서 기업공개를 준비한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도 지난해 말 방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감독원도 같은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다만 검찰은 금감원 조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경찰의 하이브에 대한 압수수색 신청은 반려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해 오늘] 승객 모두 비명질러…388명 다친 상왕십리역 열차 사고](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5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