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이 9만6000달러선을 회복하면서 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했다.
가상자산 시황 정보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보다 1.77% 오른 9만65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 소식에 비트코인 최다 보유 기업 마이크로스트래티지(MSTR) 주가는 3.81% 상승한 300.64달러를 기록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은 3.79% 상승한 257.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와 라이엇 플랫폼스(RIOT)도 각각 3%대 상승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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