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크리스탈신소재(900250)는 타법인 증권 취득을 위해 348억8800만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2406만413주로,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1450원이다.
회사 측은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가 링바오주광기술집단유한공사의 지분 85.00%를 취득하고 그 대가로 차이나크리스탈신소재홀딩스가 신주를 발행하여 상계하는 현물출자”라고 밝혔다.
이번 거래로 크리스탈신소재는 링바오주광기술집단유한공사의 자회사로 편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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