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은 총무부장에 성웅스님을 임명하는 등 종단 주요 보직자 13명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성웅스님은 종상스님을 은사로 1981년 사미계를 받았으며 불국사선원 등에서 수행 정진하며 65안거 이상을 성만(成滿)했다. 대승사, 각화사, 보경사, 흥국사 주지를 지냈으며 조계종 법규위원회 법규위원, 제18대 중앙종회의원을 역임했다. 현재 죽림사 주지를 맡고 있다.
|
진우스님은 “모든 종도와 불자, 모든 국민에게 부처님 법을 널리 전해 우리 국민과 국가의 평안을 이루는 데 책임과 역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진우스님은 2022년 9월 28일 조계종 행정 수반에 해당하는 총무원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9월 27일까지다.



![한동훈 부산 출마, 좋게 본다 23% 좋지 않게 본다 49%[한국갤럽]](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40074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