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오브젠(417860)은 108억 3387만원 규모 파생상품(전환사채) 평가손실이 발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08.39% 규모다. 회사 측은 “당사가 발행한 전환사채의 주가 변동 등으로 인해 전환(행사)가격과 주가 간 차이가 발생함에 따라 회계적으로 인식한 파생상품 평가손실”이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