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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로이터 통신이 유럽 지중해지진센터(EMSC)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진앙은 크레타섬 주도이자 최대 도시인 이라클리오에서 동남쪽으로 121㎞ 떨어진 해상이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달 27일에도 크레타섬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시 인구 13만7000명인 이라클리오 30㎞ 이내 근접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해 1명이 죽고 9명이 부상하는 등 최소 10명의 사상자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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