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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은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원오·오세훈 등 서울시장 후보들이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정비사업 활성화 공약을 발표하고 있지만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정비사업을 조사한 결과 주택 순공급량은 미미했고 집값과열로 인해 자산양극화가 더 심해지고 시민들의 내집마련 꿈이 더 멀어졌다고 밝혔다.
경실련은 서울시장 후보들을 향해 ‘정비사업 공약 원점재검토’, ‘개발이익환수제도 강화’ 등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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