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최고 연 3.1% 금리 주는 파킹통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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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배 기자I 2025.11.03 16:10:32

200만원 한도…5만좌 선착순 판매

[이데일리 김국배 기자] IBK기업은행은 200만원 한도로 최고 연 3.1% 금리를 주는 파킹통장 ‘IBK든든한통장’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기업은행)
하루만 자금을 예치해도 매일 이자가 쌓이는 이 상품은 기본금리 연 0.1%에 급여·연금 수급 시 연 1.5%포인트, 최초 거래·최근 6개월 수신 평잔이 없는 경우 1.5%포인트의 우대 금리를 더해 200만원 한도에서 최고 연 3.1% 금리를 제공한다. 선착순 5만좌 한정 판매한다.

기업은행 또 이번 상품을 보유하면서 소정의 심사를 통과한 고객에게 최대 100만원 한도의 ‘생활금융 소액 대출’을 지원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를 통해 고객은 아파트 관리비 등 납입 시 통장 잔액이 부족해도 소액 연체를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

한편 기업은행은 이번 상품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네이버 등을 통해 상품 가입·마케팅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000명)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급여·연금 수령 고객에게는 네이버페이 2만원 상품권(800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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