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위성통신업체 에코스타(SATS)는 15일(현지 시간) 주파수 라이선스 매각 대금으로 총 241억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앞서 회사는 AT&T에 230억 달러, 스페이스X에 약 170억 달러 규모의 무선 주파수 라이선스를 매각했다. 이번 매각은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에코스타의 서비스 구축 지연과 주파수 사용 문제를 지적한 이후 진행됐다.
매각 대금은 총 312억달러로, 그 중 114억달러는 부채 상환에 쓰일 예정이다.
에코스타는 AT&T 네트워크와 스타링크의 직접 연결 서비스를 결합해 자회사 부스트모바일을 키울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에코스타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24분 기준 프리마켓에서 1.94% 상승해 76.34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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