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서울시의 ‘외로움 없는 서울’(외·없·서)의 대표사업 중 하나인 ‘365서울 챌린지’ 일환이다. 독서를 통해 개인의 감정을 돌아보고 타인과의 소통을 촉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교보문고 측은 전했다.
|
교보문고 관계자는 “참여자는 지정 도서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을 기록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탐색할 수 있다”며 “또한 다른 참가자들이 기록한 문장을 공유하고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 책을 매개로 관계를 확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말했다.
2월 챌린지의 키워드는 ‘마음안녕’이다. 자신을 발견하고 감정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 주제다. 선정 도서는 전승환 작가의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북로망스)다. 신청 기간은 이달 23일까지다. 본격적인 챌린지는 24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한다. 저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북토크도 3월 6일 열린다.
참여 신청은 리드로그 앱을 통해 가능하며, 참여 방법은 챌린지 기간 동안 도서를 읽고 인상 깊은 문장을 기록하는 방식이다. 챌린지 신청자 중 100명을 추첨해 △‘리드로그 독서기록 패키지’(책, 펜, 노트 등)를 제공한다. 또 50% 이상 챌린지 수행자에게는 △기질·성격검사(TCI) 및 해석 상담 ‘단호박상담소’ 이용권(20명) △교보문고 기프트카드 1만 원권(50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결혼 약속에 임신까지 했는데…바람핀 남친의 파혼 통보[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400215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