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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왼쪽 일곱번째) 강남구청장이 17일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체리터블 바자회 vip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바자회에는 동원F&B 등 20개사 참여해 ▲한국의 고전미를 살린 전통 간식 및 주류 ▲전통문화와 어울리는 현대식 식기류 ▲향수, 바디케어, 스킨케어 제품 등을 판매한다.
'사랑담는사람들'과 '바이버'에서 주최한 체리터블 바자회는 19일까지 열리며 수익금은 올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따뜻한 겨울나기에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사진=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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