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는 신약개발 지원과 임상시험의 경제적 가치 향상 등을 위해 지난 2014년 3월 보건복지부 산하 재단법인으로 출범했다. 이날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은 국민 건강 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에 기여하기 위해 기관명을 바꾸고 재출범한다고 설명했다. 영문 명칭은 그간 대내외적인 활동들을 통해 쌓은 글로벌 인지도를 고려해 기존과 동일한 ‘KoNECT’를 사용한다.
지동현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원장은 “이번 변화는 그동안 글로벌에서 인정받은 국내 임상시험 경쟁력을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큰 변화가 예상되는 글로벌 신약개발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신약개발에서 가장 중요한 임상시험을 보다 스마트하고 기술 융합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김병주 ‘개인보증' 수용…홈플러스 운명, 다시 메리츠 손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789t.1200x.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