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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영종 중산동 일대에서는 신규 주거단지 공급도 이어지고 있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인천 영종국제도시 디에트르 라 메르Ⅰ’은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총 1009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전용면적 84·104·113㎡로 구성된다.
단지는 청라하늘대교 진입부와 인접해 있으며 서울 강남을 연결하는 M6462번 광역급행버스 정류장이 직선거리 약 500m 내에 위치해 있다. 중산동 중심상업지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씨사이드파크가 있다.
단지 내에는 수영장,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이 계획돼 있다. 세대당 약 1.9대 수준의 주차공간이 확보될 예정이다. 단지 내 전기차 충전소에는 화재 방지 시스템이 적용된다.
‘디에트르 라 메르Ⅰ’의 입주 예정 시기는 2029년 10월이다. 견본주택은 인천 서구 청라동 일원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