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모를 긴 불황 속에서도 매달 어려운 이웃을 수백명이 먹을 수 있는 삼겹살을 내어놓는 이들이 화제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과 새마을푸줏간이 미담의 주인공다. 블루라이온스클럽과 새마을푸줏간은 지난해 말부터 매달 지역의 복지시설 등에 삼겹살 500인분(100kg)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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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래용 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난 2월 장애인복지시설에 삼겹살 500인분을 전달한 것을 시작으로, 4월 장애인의 날과 이번까지 지원을 이어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블루라이온스클럽은 새마을푸줏간 외에도 1986교동짬뽕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는 ‘이웃愛 온기나눔 행복한 식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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