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커버글라스 전문기업 제이앤티씨(204270)가 오늘(3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신제품 설명회를 열고 유리관통전극(TGV) 유리기판 중장기 사업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제이앤티씨가 이번에 선보인 TGV 유리기판은 기존 플라스틱 기반 기판과 달리 고속 연산 시 발생하는 발열과 구조적 뒤틀림 문제를 현저히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장상욱/제이앤티씨 회장]
“공정에 들어가는 용액, 설비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개발했습니다. 고객들에게 주문이 들어오면 가격과 제품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는 오는 8월부터 양산제품 생산을 시작해 2028년까지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단 목표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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