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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래미안 원베일리 설계를 협업한 미국의 건축설계 그룹 SMDP를 비롯해 디자이너 론 아라드, 니콜라 갈리지아 등 세계 최고의 거장들과 손잡고 신반포4차를 반포의 정상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단지 외관은 세라믹 타일, 알루미늄 패널 등 최상급 외부 마감재를 활용해 우아함과 섬세함을 동시에 갖춘 모던클래식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반포의 상징적 아이콘이 될 170m 높이, 100m 길이의 스카이 브릿지와 한강의 화려한 곡선을 모티브로 한 단지 입구 230m 길이의 초대형 문주는 주변을 압도해 단지 고급화를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반포 최고 높이 170m의 스카이 브릿지는 2곳의 전용 승강기를 운영해 프라이빗함을 더하고 반포 도심의 경치과 한강의 풍경이 펼쳐진 스카이 커뮤니티는 스카이 짐·스카이 골프·야외 풀을 갖춘 게스트 하우스 등 품격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모든 세대에는 2·3면 개방형 거실과 2.7m의 높은 천정고, 독일산 조망형 창호를 포함한 고급 외산 마감재 적용 등 우수한 조망권과 쾌적한 주거 환경을 극대화했다.
이 외에도 7개의 각 동마다 마련되는 호텔식 출입구·복층 로비·프라이빗 커뮤니티 등 총 12개의 전용 어메니티를 구성해 입주민들은 7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특별한 삶의 자부심을 경험할 예정이다.
김명석 삼성물산 주택사업본부장(부사장)은 “반포는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그 중심에 있는 신반포4차가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래미안이 가진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반포4차 재건축 조합은 다음 달 29일 총회를 열고 삼성물산과 수의로 계약하는 안을 의결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