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의 연임은 다음달 25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교보증권이 지난해 영업이익 1163억원 등의 좋은 실적을 냈고, 최대 주주인 교보생명의 지분율이 84%에 달하는 만큼 연임안은 주총서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교보증권은 현재 박봉권, 이석기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각자대표 임기는 2년이며 박 대표는 작년 3월 주총서 세 번째 연임을 확정 지은 바 있다.
이 대표는 교보생명 부사장 출신으로 2021년 교보증권 대표로 취임했다. 경영지원총괄 및 세일즈앤드트레이딩(S&T·금융상품의 판매 및 운용) 부문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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