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중국 비즈니스맨, 일본 못 간다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11개국 기업인 입국 허용하는 '비즈니스트랙' 중단
일본서 영국·남아공발 이어 브라질발 변이 발견된 탓
 | | 일본 정부가 비즈니스 트랙을 중단하기로 방침을 굳혔다(사진=AFP) |
|
[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일본 정부가 한국과 중국 등 11개국 기업인들의 입국을 중단하기로 했다. 영국·남아공발에 이어 브라질발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되며 확산세가 잡히지 않는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