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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드림 합류' 매미,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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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5.11 17:04:49

무신사 개러지서 공연
"뜨거운 반응에 감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싱어송라이터 매미(MEMI)가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사진=데이원드림)
(사진=데이원드림)
매미는 지난 9일 서울 마포구 무신사 개러지에서 단독 콘서트 ‘배드 아이디어 아웃 오브 라인’(BADidea : Out of Line)을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크로스 더 라인. 스타트 유어 오운 스토리’(Cross the line. Start your own story, 선을 넘어 너만의 이야기를 시작해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했다.

매미는 ‘겟 다 파카’(Get da Faka)로 공연 포문을 연 뒤 ‘씬 립스 클럽’(Thin Lips Club), ‘아이 돈트 기브 어’(I don‘t give a), ’헤이트 유‘(Hate U), ’아임 브로큰‘(I’m broken), ‘록 앤 롤’(Rock N Roll) 등으로 무대를 꾸몄다.

매미는 기존 발표곡과 미발매곡을 엮은 세트리스트를 바탕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의 곡뿐 아니라 얼터너티브 메탈 밴드 데프톤즈의 ‘비 콰이엇 앤드 드라이브’(Be Quiet and Drive) 커버 무대도 선보였다.

매미는 “록을 좋아해서 기타를 쳤을 뿐인데 이런 일이 일어났다.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고 공연 개최 소감을 밝혔다.

소속사 데이원드림은 “2000년대 팝펑크와 누메탈, 얼터너티브 록을 들으며 자란 매미는 자신의 음악적 뿌리와 깊은 취향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선곡으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매미는 최근 신곡 ‘배드 아이디어’를 발매했다. 비투비, 이채연, 낸시, 지니, 신용재, 김원주 등이 속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데이원드림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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