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천당제약(000250)은 자기주식 15만주를 오는 9월 19일 교환 사채(EB) 발행을 통해 처분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대상 주식가격은 19만6946억원으로, 총 295억4190만원 규모다.
이번 처분은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삼아 교환사채 발행을 통해 자금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사채는 표면이자율 0.0%, 만기이자율 1.0%이며, 만기일은 2029년 9월 1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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