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S&K폴리텍(091340)은 종속회사인 엔피디에 대해 61억2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29%에 해당하며 보증기간은 24일부터 내년 11월24일까지다. 채권자는 신한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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