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근일 기자] 남광토건(001260)은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5주를 액면가 5000원의 보통주 1주로 병합하는 감자 결정을 내렸다고 18일 공시했다. 감자 후 발행 주식의 수는 724만7071주에서 144만5974주로 줄어든다. 감자비율은 80.0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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