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뉴엔AI(463020)는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공시’를 통해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손실이 11억 954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5% 줄어든 188억 1868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 폭이 축소된 10억 5557만원으로 각각 잠정 집계됐다.
뉴엔AI 측은 “기타 매출의 감소 및 일부 프로젝트의 검수 지연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한 평가손실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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