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9일 테라사이언스(073640)에 대해 “지난해 7월 16일, 8월27일 각각 ‘횡령ㆍ배임 혐의 발생’사실을 공시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하였음을 안내드린 바 있다”며 “이와 별도로 동사는 이날 ‘횡령ㆍ배임 혐의 발생’사실을 공시해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테라사이언스는 이날 169억400만원 규모의 업무상 횡령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