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솔트웨어(328380)는 개별 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17억 5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폭을 1867.3% 확대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5% 증가한 574억 9700만원, 당기순손실은 적자전환한 1억 1800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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