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테스(095610)는 삼성전자(005930)와 164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9.24%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공시 당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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