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흥아해운(003280)이 모 매체의 공개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 및 경영정상화를 위해 계열회사 매각, M&A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 중에 있으나 현재 구체적인 방법, 일정 및 금액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2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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