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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시의원은 지난해 12월 31일 미국에 체류하는 자녀를 만나기 위해 출국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김 시의원이 돌아온 뒤에는 출국금지도 요청할 방침이다.
입국시 통보 조치는 수사기관이나 중앙행정기관, 법무부 장관이 지정한 관계기관이 특정인의 입국 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법무부에 협조를 요청하는 행정 절차다.
김 시의원은 2022년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강 의원에게 공천 현금 1억원을 준 의혹을 받는다.
김경, 자녀 만나려고 미국 출국
출국금지도 요청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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