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중국의 반독점 위반 조사에도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NVDA)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9일(현지시간)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가 AI 성장에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다.
이를 근거로 해당 투자은행의 탑픽은 엔비디아를 꼽았다.
이런 가운데 이날 엔비디아는 중국의 반독점 위반 혐의 조사 소식에 개장 전 하락으로 140달러를 이탈했다.
현지시간 이날 오전 8시5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보다 2.05%로 낙폭을 더 키우며 139.52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