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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12일 경기도 안성팜랜드(분사장 이일규)가 초록의 호밀밭 경관을 보이고 있다.
안성팜랜드는 주말과 공휴일에는 가축한마당, 가축놀이자랑, 도그쇼, 양떼몰이, 양털깍기 등 다양한 가축공연이 펼쳐진다.
입장시에는 생활 속 거리두기의 생활방역지침에 따라 고객 발열 체크,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제한, 손소독제 비치 등의 수칙을 따르고 있다.
앞서 안성팜랜드는 지난 4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유채꽃밭을 파쇄해 화제가 됐었다. (사진=농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