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날 소등은 기후위기의 심각성과 탄소감축 필요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이에 SK그룹은 구성원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할 수 있도록 사내 게시판과 SNS 등에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SK그룹 관계자는 “지난 8일부터 SK서린빌딩, T타워, 수송스퀘어, 종로타워, 삼일빌딩, SK U타워, 판교 ECO Hub 등 주요 사옥 외벽에 부착된 SK 로고 야간조명을 자발적으로 소등하고 있다”며 “최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극복, 에너지 절약 노력에 동참하기 위한 노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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