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윙입푸드(900340)는 보통주 4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병합 후 1주당 가액은 1359원에서 5437원으로 변경된다. 발행주식총수는 5033만928주에서 1258만2732주로 줄어든다. 신주상장예정일은 오는 6월 2일이다. 회사 측은 주식병합 목적에 대해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