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대학생 장학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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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길 기자I 2025.11.25 14:30:21

남화영 사장 “앞으로도 청년들 지원”

[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대학생 장학금을 지원했다.

전기안전공사는 24일 전북 전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강당에서 ‘전북ESG네트워크협의체’를 통해 지역 아동센터에서 학습봉사 활동을 한 대학생 42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협의체는 한국전기안전공사를 포함해 국민연금공단, 전북개발공사,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4개 기관 중심으로 운영됐다. 올해 들어 한국국토정보공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 참여하면서 모두 7개 기관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올해는 장학금 지원 대상에 ‘자립준비청년 대학생’을 새롭게 포함해 지역 청년 지원의 폭을 넓혔다. 장학금뿐 아니라 기관별 취업 설명회 등 진로·취업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남화영 사장은 “꾸준히 봉사해 온 청년들을 공공기관이 함께 응원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사진=한국전기안전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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