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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공관위 후속 인선…선관위원장에 5선 변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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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겨레 기자I 2021.01.11 17: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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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11일 최고위 의결
전혜숙·박성민 등 공관위 합류
재심위원장에 5선 조정식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4·7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회와 경선을 관리할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를 설치했다.

변재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연합뉴스)
민주당은 11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중앙당선관위·재심위 설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원장에는 5선 중진 변재일 의원이, 부위원장에는 3선 김민기·인재근·이개호 의원이, 위원에는 맹성규·박정·송옥주·정춘숙·강선우·신현영·윤영찬·이소영·이원택 의원이 각각 임명됐다.

아울러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와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재심위원회 위원 인선도 마쳤다. 앞서 지명된 김진표 공관위원장을 비롯해 부위원장에 전혜숙 의원이 임명됐다. 위원은 박성민 최고위원, 박재호·백혜련·이상헌·권인숙·정태호·이수진·홍정민 의원, 박영훈 전국대학생위원장이 참여한다.

재심위원회는 조정식 위원장과 어기구 부위원장으로 구성된다. 위원에는 김승남·신영대·유정주·임오경·최혜영 의원이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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