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전체 주문 물량 중 29.8%가 의무보유확약을 설정함으로써 시장에서 비츠로넥스텍의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츠로넥스텍은 우주항공, 플라즈마, 핵융합, 가속기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글로벌 차원의 공급 레퍼런스를 확장하고 있다. 정밀 브레이징 기술 및 공정 개발 기술, 설계 기술을 통해 각 사업과 연계성 있는 기반 기술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상호발전 구조의 기술 플랫폼화를 통해 효율적인 연구개발(R&D) 및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회사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R&D 투자, 생산시설 확충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일반투자자 대상의 청약은 오는 11~12일 양일간 진행되며, 상장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오는 14일 납입을 거쳐 2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