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는 단장으로 한국앤컴퍼니 출신 서정호(사진) 부사장을 영입했다.
롯데웰푸드는 관계자는 “급변하는 외부환경 등 어려워진 경영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대두됐다”고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1분기 영업이익이 16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6.1% 감소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기준 실적에서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9751억원으로 2.5%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27억원으로 13.3% 늘었다. 영업이익은 국내 사업은 101억원으로 63% 급감했고 글로벌 사업도 90억원으로 36.9% 감소했다. 카카오를 비롯한 주요 원재료 가격 부담 가중 때문이다.
서정호 부사장은 미국 GM에서 엔지니어로 커리어를 시작해 삼성코닝정밀소재 기획그룹장, 두산 솔루스 COO, 한국앤컴퍼니 부사장을 역임한 전략통이다. 임기는 7월 1일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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