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전체 ‘디지털성범죄정보’에 대한 시정요구 건수는 9만4185건으로 전년(6만6929건) 대비 약 41% 증가했다. 이는 다수 피해자 불법촬영물 유포, 아동·청소년 성착취 사건 등 다양한 디지털성범죄 현안에 대해 연중 상시·중점 모니터링을 강화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방심위는 “생성형AI 기술을 악용한 딥페이크 성범죄영상물 유포 및 불법촬영을 통한 아동·청소년 성착취 사례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향후에도 상시 중점 모니터링 강화, 사업자 협력 등 자율규제 유도, 악성 정보에 대한 수사의뢰 및 지속적 협의 시행, 해외 사업자 및 유관기관 협력 등의 다각적 조치를 통해 유사한 피해가 재발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군인 밥값 내고 사라진 부부를 찾습니다” [따전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084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