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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과 워너원 멤버들은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5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조우했다. 이유진은 귀빈으로, 워너원은 수상자로 함께 했다. 이들은 리셉션장에서 짧지만 훈훈한 인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은 방송인 조우종과 걸그룹 모모랜드 낸시의 사회로 진행됐다. 문화예술계 별들은 물론 정·관계, 재계 주요인사와 공연예술을 사랑하는 일반관객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성대하게 치러졌다.
△연극 부문 ‘손님들’(프로젝트 내친김에), △클래식 부문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윤이상 100주년 기념 콘서트&해외투어’(경기도문화의전당), △무용 부문 ‘리진’(국립무용단), △국악부문 ‘판소리 필경사 바틀비’(창작집단 희비쌍곡선), △뮤지컬 부문 ‘레베카’(EMK뮤지컬 컴퍼니) △콘서트 부문 ‘워너원 프리미어 쇼콘’(워너원)이 각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프런티어상을, 방송인 송해가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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