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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플레이보이 코리아' 11월호가 '일반판'과 '19금 특별 한정판'으로 발행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19금 특별 한정판' 표지는 지난 9월 고인이 된 플레이보이 창립자 휴 헤프너를 추모하기 위해 이례적으로 여성 모델이 아닌 휴 헤프너로 채워졌다.
이번 호에는 1953년 <플레이보이>를 창간하는 등 한 시대를 주름 잡았던 미국의 아이콘 휴 헤프너의 일대기를 담은 특집 기사를 볼 수 있다.
'19금 특별 한정판'에서는 <플레이보이>의 첫 번째 커버를 장식했던 마릴린 먼로의 누드 화보를 비롯해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진행된 비밀스러운 파티, 휴 헤프너가 사랑했던 여인들의 누드 등 그와 관련된 뉴스가 19금 화보와 함께 실릴 예정이다. (사진=플레이보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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