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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유연한 데스크톱 가상화 위한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솔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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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기자I 2015.11.19 17:00:03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델 코리아가 고확장성의 유연한 데스크톱 가상화(VDI) 환경을 구현하는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Wyse vWorkspace) 솔루션을 소개하고 간편하고 비용효율적인 최신 데스크톱 가상화 소프트웨어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델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는 기업의 IT 관리자에게 중요한 콘텐츠를 보호하는 동시에 데스크톱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게 한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안전하게 보호된 자신의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효율성과 관리 용이성, 보안성을 극대화시키는 델의 와이즈 씬 클라이언트와 연동된다. 브라우저가 탑재된 다양한 장치를 엔드포인트(end-point)로 사용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 기반의 VDI 도입을 위한 새로운 소프트웨어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은 델의 엔드투엔드(end-to-end) 데스크톱 가상화 어플라이언스의 핵심 솔루션이다.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 8.6은 다양한 규모의 기업과 조직이 기술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비용 효율적으로 윈도우 데스크톱과 애플리케이션을 가상화하도록 설계됐다.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뿐 아니라 다른 프라이빗 혹은 퍼블릭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호스트용 애플리케이션과 데스크톱 가상화 기술을 지원한다.

테리 버제스 델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문 전무는 “간편한 설치와 사용, 높은 유연성과 확장성, 최적의 성능, 합리적인 비용이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가 내세우는 강점”이라면서 “기업이 보안 유지와 생산성 최적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달성하는 데 필수적인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테리 버제스 델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부문 전무가 19일 서울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와이즈 v워크스페이스를 소개하고 있다. (제공=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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